사람책 도서관 이달의 사람책 12월: 문화예술 특집 신청안내

작성자마스터관리자 작성일 2025.12.02 조회수284

세종진로교육원에서는 사람책*과의 만남을 통해 개인의 삶을 공유함으로써 심층적인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․고등학생,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람책 도서관 ‘이달의 사람책(12월 문화예술 특집)’을 아래와 같이 운영합니다.

*사람이 직접 책이 되어 독자들에게 자신의 지식과 경험, 정보, 노하우 등을 대화로 진행하며 소통․공감․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

❍ (일시) 2025. 12. 13.(토) 9:30 ~ 11:10

❍ (대상) 관내 초5학년 ~ 중․고등학생(학교밖청소년 포함), 학부모 등 30명 내외

❍ (장소)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 1층 진로도서관

❍ (내용) 지역사회 전문가와 함께하는 사람책 소그룹 진로멘토링

순

‘이달의 사람책’ 제목

비고

1

[도시를 그리는 수묵의 눈]

도시 한가운데 스치는 나무, 깎여 나간 산처럼 우리가 스쳐 지나가는 장면을 수묵으로 담아내는 한국화가 윤기언 교수. 전통 기법으로 흔한 풍경을 낯설게 바라보며, ‘도시 속 또 다른 자연’이 지닌 쓸쓸함과 아름다움을 조용히 이야기합니다. 일상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질문하며, 평범함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눈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

한국화가

2

[재즈처럼 길을 만들다]

재즈로 세상을 그리는 피아니스트 이길주와 함께, 예술적 호기심이 이끌었던 삶에 대해 직접 듣는 멘토링을 만나보세요. 버클리 출신 아티스트이자 교육자, 복합문화 공간의 대표로 예술을 확장해 온 그녀의 이야기는, 진로 고민 속 학생들에게 예술처럼 자유로운 길을 보여줄 것입니다. 재즈처럼 자신만의 색을 찾고 싶은 학생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!

재즈

피아니스트

3

[작은 극장, 큰 세계를 꿈꾸다]

조치원에 매료되어 서울살이를 접고 내려온 영화제작자 시혜지 감독, 작은 상영관 '시네마다방'을 통해 세종에 독립영화의 숨을 불어넣고 있습니다. 상업영화가 아닌 진짜이야기를 글 찾아 지역에서 사람과 문화를 잇는 여정은, 오늘도 11석짜리 극장에서 더 큰 세계를 꿈꾸고 있습니다. 지역을 사랑하는 예술가의 시선과 삶을 직접 들어보세요.

독립영화

감독


❍ (신청 기간) 2025. 12. 5.(금) 00시부터 12. 11.(목) 18:00까지

❍ (신청 방법) 진로교육원 홈페이지 접속 신청(선착순)

예약 및 신청- 진로체험 프로그램-개인신청

 

 

❍ (기타)

- 주말행사 동시진행으로 진로교육원 주차장이 협소하므로, 인근 시청 주차장(무료)을 이용 권장

- 문의: 044-903-8732